E5 아이반을 들여오며 — 오래 쓰라고 만든 클래식에 대하여
클래식 아이반의 얼굴은 그대로 두고, 잘 보이지 않는 자리를 다시 설계한 안경입니다
클래식 아이반의 얼굴은 그대로 두고, 잘 보이지 않는 자리를 다시 설계한 안경입니다
가벼움은 카탈로그에 적히지만, 되돌아오는 성질은 2년쯤 써봐야 알게 됩니다
오후만 되면 안경을 벗게 되던 소비자분의 사례로, 눈 피로의 진짜 원인과 티타늄안경테·피로감소렌즈 조합의 역할을 짚어봅니다.
선글라스 사이즈가 더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젠틀몬스터 로로우를 도수 안경으로 변환한 사례. 측정과 가공, 상담의 과정을 기록했습니다.
일체형 아세테이트 코받침의 흘러내림과 자국, 왜 생기고 어떻게 손보는지. 젠틀몬스터 니니쉬 튜닝 사례로 풀어봅니다.
외부에서 구입한 오클리 피치맨이 자꾸 흘러내리는 이유와, 사이트안경이 코받침·다리 각도를 다시 잡아드리는 튜닝 과정을 안경사 시점으로 정리했습니다.
원거리부터 침침해지는 노안의 첫 신호, 누진다초점이 정공법이지만 부담스러울 때 피로감소 안경으로 시작한 한 분의 상담 기록입니다.
오클리 테라포마 OO9530 매트 블랙·라임 그린 입고기. 슬림 사각 wrap 실루엣과 고곡률 도수 적용 가능성을 안경사 시점으로 차분히 정리했습니다.
다초점 하나로 운전이 불편하셨던 소비자분과 함께, 눈 상태를 솔직하게 살피고 운전용 안경을 자이스 착색렌즈로 따로 맞춘 과정을 기록했습니다.
피팅과 유지보수의 차이부터 부싱 교체까지, 오클리 엑스메탈을 다시 단단하게 되살리는 작업의 전 과정을 안경사의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