텐아이반 no.1 IV를 들여오며 — 자개 코받침이 안경사에게 요구하는 것열 가지 부품으로 만든다는 브랜드의 말이 실물의 어디에 드러나는지 확인했습니다
3g과 18g — 안경 무게는 테가 아니라 렌즈가 정합니다새로 들어온 린드버그 할리를 저울에 올려 보고, 가볍다는 말의 절반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했습니다
E5 아이반을 들여오며 — 오래 쓰라고 만든 클래식에 대하여클래식 아이반의 얼굴은 그대로 두고, 잘 보이지 않는 자리를 다시 설계한 안경입니다
린드버그 선글라스를 고르며 무게보다 먼저 본 것 — 되돌아오는 힘에 대하여가벼움은 카탈로그에 적히지만, 되돌아오는 성질은 2년쯤 써봐야 알게 됩니다
오클리 테라포마 OO9530, 두 컬러를 직접 써보고 적은 입고 기록오클리 테라포마 OO9530 매트 블랙·라임 그린 입고기. 슬림 사각 wrap 실루엣과 고곡률 도수 적용 가능성을 안경사 시점으로 차분히 정리했습니다.
도수 넣는 오클리, 가능할까 — 네오포마를 매장에서 며칠 써본 기록매장에 막 입고된 오클리 네오포마를 며칠 써보며 정리한 핏과 캐릭터, 그리고 곡률이 살아 있는 랩어라운드 프레임에 도수를 넣는 작업 이야기.
오래 두고 쓰는 안경의 기준 — 스펙스몬타나 헬레나를 권하기까지트렌드보다 오래 가는 안경을 찾던 고객님께 스펙스몬타나 헬레나와 케미 D-FREE 1.60을 맞춘 과정을 안경사의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.
안경사가 매일 쓰는 안경, 린드버그 Air Titanium RIM 이야기안경이 답답하다던 분들의 이야기는 대개 안경 한 자루의 문제였습니다. 사이트안경 안경사들이 직접 쓰는 린드버그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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