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럼
안경사가 현장에서 정리한 92편
지금 겪는 불편함부터 골라 보세요. 검사 이야기, 렌즈 설명, 입고기, 수리 기록, 고객 사례를 고민별 여덟 갈래로 나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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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마다 읽는 시간과 갈래, 유형(입고기·렌즈 설명·고객사례·수리기록)을 적었습니다.
텐아이반 no.1 IV를 들여오며 — 자개 코받침이 안경사에게 요구하는 것열 가지 부품으로 만든다는 브랜드의 말이 실물의 어디에 드러나는지 확인했습니다
3g과 18g — 안경 무게는 테가 아니라 렌즈가 정합니다새로 들어온 린드버그 할리를 저울에 올려 보고, 가볍다는 말의 절반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했습니다
E5 아이반을 들여오며 — 오래 쓰라고 만든 클래식에 대하여클래식 아이반의 얼굴은 그대로 두고, 잘 보이지 않는 자리를 다시 설계한 안경입니다
린드버그 선글라스를 고르며 무게보다 먼저 본 것 — 되돌아오는 힘에 대하여가벼움은 카탈로그에 적히지만, 되돌아오는 성질은 2년쯤 써봐야 알게 됩니다
오후가 되면 안경을 벗게 되는 이유 — 티타늄안경테와 근거리 피로의 상관관계오후만 되면 안경을 벗게 되던 소비자분의 사례로, 눈 피로의 진짜 원인과 티타늄안경테·피로감소렌즈 조합의 역할을 짚어봅니다.
젠틀몬스터 선글라스를 도수 안경으로: 로로우(LO LOU 01) 변환 기록선글라스 사이즈가 더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젠틀몬스터 로로우를 도수 안경으로 변환한 사례. 측정과 가공, 상담의 과정을 기록했습니다.
일체형 코받침 선글라스, 흘러내림과 자국은 손볼 수 있을까일체형 아세테이트 코받침의 흘러내림과 자국, 왜 생기고 어떻게 손보는지. 젠틀몬스터 니니쉬 튜닝 사례로 풀어봅니다.
오클리 피치맨, 서구형 핏은 왜 한국인 얼굴에서 흘러내릴까요외부에서 구입한 오클리 피치맨이 자꾸 흘러내리는 이유와, 사이트안경이 코받침·다리 각도를 다시 잡아드리는 튜닝 과정을 안경사 시점으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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